샌프란시스코 총재산가치 2,000억 달러 넘어섰다
2016-07-20 (수) 04:27:09
신영주 기자
샌프란시스코의 총재산가치가 처음으로 2,000억 달러를 넘어섰다.
SF시 주택들의 가격을 산정하는 조세사정관(Assessor-Recorder) 사무실에 따르면 총재산가치는 전년보다 9% 상승한 2,080억 달러인 것으로 밝혀졌다.
총재산가치는 재산세를 기반으로 평가되며 거둬들인 재산세는 공공안전, 보건, 사회서비스에 사용된다.
샌프란시스코 주민들은 감사부서(Controller's Office)원들이 인증한 부동산가치에 따라 산정된 재산세를 10월경 우편으로 받게 될 예정이다.
<신영주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