팀 대항전으로 단결 도모
2026-06-09 (화) 08:07:09
배희경 기자

부가티 골프동우회가 7일 상반기 골프대회를 가졌다.
부가티 골프동우회(회장 김인덕)가 골프대회를 통해 회원 간 화합과 단결을 다지며 상반기를 마무리했다.
7일 마운트 에어리 소재 링스 앳 샬리돈 골프장에서 28명이 참가한 가운데 열린 이번 대회는 4인 1조가 되어 2인씩 팀을 이루는 ‘베스트볼(Best Ball)’ 방식으로 진행됐다. 회원들은 파트너 간의 호흡과 전략을 바탕으로 서로를 격려하며 흥미진진한 승부를 펼쳤다.
김인덕 회장은 “회원들이 매주 라운드를 통해 향상된 기량을 확인하는 한편 상호 존중하고 단합해 준 덕분에 오늘과 같은 멋진 팀 대항전이 가능했다”며 “우리 골프동우회가 라운드를 즐기면서 서로 한마음으로 응원하고 소통하는 모범적인 공동체로 성장하고 있어 큰 자부심을 느낀다”고 말했다.
부가티 골프동우회는 매년 정기대회 및 친선 라운드를 통해 회원 간 유대와 화합을 다지며 활발한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
다음은 상반기 골프대회 입상자 명단. ▲1등 팀 강보선·김경화·이연실·박장규 ▲2등 팀 김인덕·이용익·조병묵·서원태 ▲3등 팀 김동휘·전병욱·박수나·강윤희 ▲장타상 한교희(남)·김경화(여) ▲근접상 박기호(남)·인제니(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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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희경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