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뉴욕한인청소년합창단, ‘Sing for Hope’창립 25주년 기념 공연

2026-06-04 (목) 08:10: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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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욕한인청소년합창단, ‘Sing for Hope’창립 25주년 기념 공연

<뉴욕한인청소년합창단 제공>

뉴욕한인청소년합창단은 지난달 31일 맨하탄 펜스테이션 맞은편에 위치한 제임스 A. 팔리 빌딩 앞 계단에서 공연을 펼쳤다. 비영리단체 ‘Sing for Hope’의 창립 25주년 기념을 겸해 열린 이날 공연에서 합창단은 ‘댄싱퀸’, ‘포에버 영’, ‘골든’, ‘마법의 성’ 등 8곡을 불러 시민들의 호응을 얻었다. 합창단은 오는 20일 프라미스교회에서 정기연주회를 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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