식당·술집 폐쇄… 50명 이상 모임 금지
2020-03-18 (수) 12:00:00
▶ 카운티 내 확진 55명으로 늘자 행정명령 발동
지난 13일부터 16일까지 샌디에고 카운티내 코로나19 확진 건수가 55건으로 급격히 증가하면서 지난 16일 나단 플리처 샌디에고 카운티 수퍼바이저는 17일 자정을 기해 50명이상 모임을 금하고 카운티 내 모든 술집과 식당 폐쇄를 포함한 강력한 공중보건 행정명령을 발동했다.
식당은 드라이브 스루를 통한 음식제공과 투고만 허용된다. 또한 50명 미만이라고 하더라도 가급적 모임을 갖지 않도록 권고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