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멜라니아 트럼프 시애틀 온다

2019-03-01 (금) 11:55: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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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4일 아동복지 개선 위해 ‘비 베스트’ 캠페인 벌여

패션 모델 출신의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 부인 멜라니아 트럼프가 4일 시애틀을 방문, 아동복지 개선을 촉구하는 '최고가 돼라(Be Best)' 캠페인을 벌인다.

멜라니아는 시애틀의 한 테크 회사를 둘러본 뒤 아동복지와 안전한 온라인 사용, 오피오드 남용 문제 등을 주제로 캠페인을 벌일 예정이다.

백악관에 따르면 트럼프 영부인은 시애틀 방문 이전 오클하호마 털사의 한 초등학교를 방문한디. 그녀는 시애틀 행사 후 라스베거스로 옮겨 오피오이드 확산 방지를 주제로 하는 타운홀 미팅에서 연설할 예정이다.

멜라니아가 시애틀을 찾는 것은 대통령 영부인이 된 뒤 처음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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