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대한체육회 시애틀서 정기총회

2018-12-20 (목) 01:15: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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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월25~26일 이틀간…시애틀 체전 상황 점검

재미대한체육회(회장 이규성)는 오는 1월 25~26일 이틀 간 시애틀에서 전국 임원 및 대의원 등이 참석하는 2019년 정기총회를 개최한다.

이날 총회에서는 올해 한국에서 열렸던 제99회 전국체전 결과 및 결산보고가 이뤄지며 특히 내년 시애틀 일원에서 펼쳐지는 제20회 ‘미주한인체전’을 종합적으로 점검한다.

미주체전 시애틀대회는 내년 6월21일부터 23일까지 시애틀ㆍ페더럴웨이ㆍ타코마 등 시애틀 일대에서 펼쳐지며 전국에서 4,500여명의 선수와 임원진이 참가한다.


현재 장석태 워싱턴주 대한체육회장이 조직위원장을, 정현아 전 상공회의소 회장이 사무총장을 맡아 체전 준비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

장 위원장은 체전 준비를 위한 모금활동 등에서 좋은 성과를 내고 있다면서 “무엇보다 내년에 열리는 미주체전 시애틀대회의 성공은 한인들의 참여와 관심에 달려 있다”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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