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김수영씨 차기 회장에 추대

2017-12-12 (화) 01:51:44
크게 작게

▶ 워싱턴주 부동산 경영인협회 정총서 만장일치로

김수영씨 차기 회장에 추대
힐릭스 부동산의 김수영 대표가 워싱턴주 부동산경영인 협회 차기 회장으로 선출됐다.

협회는 지난 11일 정기총회를 열어 김수영씨를 2018년 차기 회장으로 만장일치 추대했다.

워싱턴주 및 오리건주의 부동산회사 대표들과 중개인들의 친목 및 협력단체인 경영인협회는 한인사회에 도움을 줄 수 있는 단체로 거듭나기 위해 참신한 행사들을 기획하고 있다.


유상재 서북미 부동산 대표, 김수영 힐릭스 부동산 대표, 우성열 스마트부동산 대표, 도병호 태양부동산 대표, 토마스 구 우리부동산 대표, 브라이언 신 TS 부동산 대표가 참석한 정기총회에서 김수영 차기 회장은 “내년에는 더욱 더 많은 경영인과 부동산 브로커들이 함께 협력하여 우량 리스팅 정보를 나눌 수 있는 정보 시스템을 구축, 부동산 업계에서 한발 앞서가는 지도자들로서 모범이 되는 협회가 되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이날 정기 총회에는 특별히 LA 에서 한미은행 앤드류 정 전무와 릴리 김 부사장, 그리고 시애틀 LPO 샨 페리씨가 참석해 김 대표의 차기 회장 추대를 축하했다.

카테고리 최신기사

많이 본 기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