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워싱턴주 부동산 경영인협회 정총서 만장일치로
힐릭스 부동산의 김수영 대표가 워싱턴주 부동산경영인 협회 차기 회장으로 선출됐다.
협회는 지난 11일 정기총회를 열어 김수영씨를 2018년 차기 회장으로 만장일치 추대했다.
워싱턴주 및 오리건주의 부동산회사 대표들과 중개인들의 친목 및 협력단체인 경영인협회는 한인사회에 도움을 줄 수 있는 단체로 거듭나기 위해 참신한 행사들을 기획하고 있다.
유상재 서북미 부동산 대표, 김수영 힐릭스 부동산 대표, 우성열 스마트부동산 대표, 도병호 태양부동산 대표, 토마스 구 우리부동산 대표, 브라이언 신 TS 부동산 대표가 참석한 정기총회에서 김수영 차기 회장은 “내년에는 더욱 더 많은 경영인과 부동산 브로커들이 함께 협력하여 우량 리스팅 정보를 나눌 수 있는 정보 시스템을 구축, 부동산 업계에서 한발 앞서가는 지도자들로서 모범이 되는 협회가 되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이날 정기 총회에는 특별히 LA 에서 한미은행 앤드류 정 전무와 릴리 김 부사장, 그리고 시애틀 LPO 샨 페리씨가 참석해 김 대표의 차기 회장 추대를 축하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