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청년 컨퍼런스

2015-03-24 (화) 12: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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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대한민국의 미래는 젊은이 손에 있다

▶ 민주평통 북미 10개 협의회 주관 청년 컨퍼런스

민주평통 북미 10개 협의회에서 주관한 청년 초청 컨퍼런스가 지난 19일부터 21일까지 멕시코시티에서 있었다.

100여명이 참석한 이번 컨퍼런스는 ‘청년이 준비하는 통일’이란 주제로 진행됐다. 앞으로 발전되어 나아가야 할 대한민국의 미래는 청년이 되어야 한다는 의미에서 미래의 일군들에게 대한민국의 과거를 돌아보되 과거에 집착하지 말고 8천만 겨레가 다 함께 행복할 수 있는 평화통일을 이루어 나가자고 다짐했다.

지난 일제강점기36년을 훌쩍 넘기고 남북한 분단70년을 더 이상 기다리지 말고 행복에의 길을 향해 걸어가야 할 것이라고 강조했다. 또한 탈북자들이 원하는 곳으로 갈 수 있도록 세계를 향한 협조부탁과 아울러 북한인권을 위해 자유와 풍요로움을 함께 하고자 하는 박근혜 대통령의 확실한 통일의지에 따라 미래의 젊은이들이 마음과 뜻을 모아야 할 것을 강조했다.


박근혜 대통령의 확실한 통일의지이며 한미동맹의 가치는 자유민주주의란 소중한 가치를 한미가 함께 하고 있기 때문임을 알고, 한미동맹이 더욱 굳건한 것은 미국의 5만이 넘는 젊은이들이 아무도 모르는 대한민국을 위하여 한국전에 참전하여 소중한 자유민주주의를 알려 준 것이라며, 이 시대의 젊은이들이 대한민국을 이끌어갈 재목으로 준비되어야 한다는 취지하에 진행된 컨퍼런스였다.

이번 행사에는 장권일 필라협의회회장과 유케라 위원(뉴저지)이 참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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