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코너스톤, 학생 신체검사 해준다

2014-08-07 (목) 12: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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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6일, 19일, 21일 예약자 대상…보험처리나 실비로 혜택

코너스톤 클리닉(원장 변재준)은 9월 개학을 앞두고 한인 중고생들이 교내 운동크럽 가입에 꼭 필요한 신체검사를 3차례에 걸쳐 실시하기로 했다.


신체검사는 예약자를 대상으로 19일 오후 4시부터 오후 8시까지 변 원장이 진료하는 켄트의 애이피안웨이 아파트(Appian Way Apartmentㆍ25818 26th Pl S, Kent, WA 98032)에서 실시된다. 또한 16일 오전 9시부터 오후 4시까지, 21일 오후 4시부터 8시까지 두 차례에 걸쳐 코너스톤 클리닉 페더럴웨이 본원(1014 S 320th St. Federal Way, WA 98003)에서 펼쳐진다.

코너스톤은 “학생 신체검사는 의료보험 대상이며, 본인 부담금이나 디덕터블 적용을 받지 않기 때문에 보험이 있을 경우 본인 부담 없이 전액 보험처리를 할 수 있으며 보험이 없는 학생은 45달러의 실비만 내면 된다”고 설명했다. 보험이 없는 학생들이 원할 경우 건강보험 가입이나 워싱턴주정부 혜택을 받는 방법에 대해서도 설명해줄 계획이다.

코너스톤은 이와 함께 19세 미만 학생이 워싱턴주정부 프로그램을 활용해 필요한 예방 주사약을 무료로 공급받아 접종을 받을 수 있도록 도와 주고 있으며, 이 서비스를 원할 경우 신체검사 때 예방접종 기록을 지참해달라고 당부했다.

코너스톤은 이 밖에도 영주권 신청 등에 필요한 신체검사를 해주는 의료기관으로 지정돼 있어 한인들에게 저렴하게 서비스를 해주고 있다.

신체검사 예약: (253)200-198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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