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부활절(4월20일) 연합 새벽예배

2014-04-15 (화) 12: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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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오전 6시 필라, 남부뉴저지 9개 지역 동시 개최

부활절을 맞아 필라델피아 및 남부뉴저지 지역 한인교회협의회가 오는 4월20일 오전 6시 ‘부활절 연합 새벽예배’를 실시한다. 양 협의회가 공동 주최하는 이번 연합 예배는 9개 지역에서 동시에 열린다. 대표 집회 지역으로는 필라델피아 교회협의회(회장 김선훈) 산하 랜스데일, 콘쇼하켄, 호샴, 첼튼햄, 벅스카운티, 어퍼다비 등 6개 지역, 남부뉴저지 교회협의회(회장 문종성 목사) 산하 체리힐, 트렌톤, 애틀랜틱 시티 등 3개 지역 모두 9개 지역이다.

필라델피아 교회협의회장 김선훈 목사는 “부활절 연합 새벽예배는 예수그리스도의 승리를 기념하고 새로운 소망과 비전을 바라보는 계기를 마련하기 위한 것” 이라고 밝히고 “부활절 연합 새벽 예배장소로 넓고 교통이 편리한 교회를 정했다”면서 성도들의 많은 참여를 당부했다.

각 지역 예배장소와 담당 설교자 명단은 다음과 같다.

▷렌스데일 지역: 한마음 교회(설교 신청기 목사) ▷콘쇼하켄 지역: CLC교회(설교 호성기 목사) ▷호샴 지역: 영생장로교회(설교 최형관 목사) ▷첼튼햄 지역: 필라한인연합교회(설교 김선훈 목사) ▷벅스카운티 지역: 벅스카운티 장로교회(설교 박상용 목사) ▷어퍼다비 지역: 임마누엘교회(설교 황준석 목사) ▷체리힐 지역: 체리힐 제일교회(설교 문종성 목사) ▷트렌톤 지역: 여호수아 장로교회(설교 정요석 목사) ▷애틀랜틱 시티 지역: Glenn by Veteran’s Memorial Park at Rtp. Galloway Township(설교 왕태건 목사) 조인영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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