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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신의 차에 불지른 소방관 구속
2014-03-14 (금) 12: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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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험금을 목적으로 자신의 차에 불을지른 소방관이 구속됐다.
마커스 잭슨(27)은 지난 1월 보험금을 타기 위해 자신의 승용차에 불을 지른 후 도난됐다고 허위 신고했다. 잭슨은 사건을 의심한 경찰의 거듭된 조사 끝에 범행사실을 털어놨고 2급 방화와 사기 혐의로 구속됐다.
한편, 작년 10월이후 문제를 일으켜 구속된 DC 소방관은 총 14명에 이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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