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성의 창] 제시 리 l 세상을 긍정적으로
2013-05-01 (수) 12:00:00
오늘은 내 글이 마지막이 되는 날이다. 무슨 글을 쓸까 하다 또다시 나와 내 주위 현실을 쓰고 싶었다. 모든 일들은 자기 생각에 달려 있다고 그리고 정신이 똑바르면 못할 것이 없다는 것을... 그 누구나 다 알면서 왜 다들 그렇게 하지 못하는 것일까? 만약 그렇다면 이 세상은 완전히 완벽한 세상이 되겠지? 아니면 다들 비슷한 사람들끼리 아무 문제없이 살아갈까? 그렇다. 그 누구도 다 똑같을 수가 없다. 그 누구도 완벽할 수도 없고, 한 곳만 쳐다보면서 다 똑같이 살 수 없는 것이다. 어떤 이는 정치에 관심이 많아서 정치 쪽으로 가고 싶을 것이고, 어떤 이는 비즈니스에 관심이 있어 여러 사업에 관여할 수 있는 것이고, 또 어떤 이는 행복한 가정과 아이들을 위해 바르고 열심히 사는 것에 관점을 둘 것이다. 어차피 살아가는 인생, 열심히 뭔가를 향해 사는 것이 중요한 것 아닌지...
그렇다면 그 향해가는 목적은 무엇일까를 생각해야 한다. 그리고 그 목적을 이루기 위해서는 또한 시간의 적절함도 중요하다. 20대, 30대, 40대 그리고 그 이후의 시간의 시점이 우리들의 목적을 조금씩은 바꿔나갈 수도 있다. 아니 조금이 아니라 많은 영향을 끼칠 수 있는 것 같다. 열심히 살다보면 어느새 자기도 모르게 어떤 위치에 있을 것이다. 그리고 많은 사람들은 자신의 배우자의 선택에 좌우될 수도 있다. 세상이 많이 달라졌기 때문에 오래된 옛 사고방식에서 삶을 바라보는 것은 이젠 식상한 생각이라 든다.
사람들은 어떠한 자신의 생활경험을 통해서 많은 생각과 실현을 통해서 습득을 하게 된다. 그러므로 자신의 가고 싶어하는 길을 조금씩 조정하기도 한다. 나는 그렇게 생각한다. 제일 중요한 사람은 바로 자기 자신이라고. 사람의 그 무엇보다도 가장 큰 원동력은 정말 자기자신에게서부터 발산한다. 그 하찮은 일이라도 자기자신이 정말 삶의 자신감과 행복을 느낀다면 그는 죽을때까지도 행복한 사람일 것이고, 그 대단한 일이라도 자신이 죽도록 하기 싫을 때는 어쩌면 슬픈 일일지도 모른다. 그 모든 것이 자신의 머리에 달려있다. 세상을 긍정적으로 살아가자. 그럼 이룰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