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애틀시정부가 새해 1월 1일부터 부과하기 시작한 설탕첨가 음료수 세금이 영업에 미칠 영향을 놓고 한인을 포함한 대다수 편의점 업주들이 전전긍긍하고 있다.캐피톨 힐의 ‘서밋 푸즈…
[2018-01-02]시애틀 시정부가 에드 머리 전 시장을 성폭행 혐의로 제소한 델본 헥카드에게 15만달러를 보상하는 선에서 소송을 기각하기로 합의했다.피트 홈스 시 검사장은 이 보상금이 시민의 세금…
[2018-01-02]
시애틀 시혹스의 6년 연속 플레이오프(PO) 진출이 좌절됐다.시혹스는 구랍 31일 홈구장인 센추리링크 필드에서 열린 정규시즌 마지막 경기에서 애리조나 카디널스에 26-24로 석패…
[2018-01-02]
운전중 사실상 스마트폰 등 전자기기에 손대는 것을 일체 금지하는 단속 강화법안이 지난 연말로 경고기간을 끝내고 1일부터 위반 운전자에게 벌금이 부과된다.‘운전중 핸드폰 완전금지…
[2018-01-02]지난 2017년 한해동안 길거리에서 사망한 킹 카운티의 노숙자가 크게 늘어났다.킹 카운티 검시소는 지난해 숨진 무연고자 노숙자가 133명이었다며 이는 전년보다 40명이 많고 지난…
[2018-01-02]
멕시코를 여행 중이던 타코마 지역 일가족 5명이 교통사고로 목숨을 잃고 2명이 중태에 빠졌다.당국에 따르면 지난달 29일 멕시코 아카풀코 인근에서 타코마 거주 드니스 고메즈 여인…
[2018-01-02]지금은 안 그렇겠지만 예전엔 동요 ‘반달’(푸른 하늘 은하수) 가사를 미국팝송 ‘워싱턴 광장’ 곡조에 붙인 응원가가 인기 있었다. 가사와 곡조가 신통하게 딱 들어맞는다. 나도 군…
[2017-12-29]시애틀 한인생활상담소(소장 김주미)가 인기 프로그램인 무료 시민권 취득 준비교실을 내년 1월2일부터 에드몬즈 소재 사무실에서 연다.한인이면 누구나 수강할 수 있는 이 준비교실은 …
[2017-12-29]
지난 2013년 신앙을 이유로 동성애 커플의 결혼식 케이크 주문을 거절해 13만5,000달러의 배상판결을 받았던 오리건주 제빵업소 부부가 항소심에서도 패소했다.그레샴에 소재한 제…
[2017-12-29]워싱턴주 주민들이 안고 있는 대학 학자금 빚이 물경 240억달러나 되며 성인주민 7명 중 한명이 상환 압박에 시달리자 주 법무부가 이들을 보호하기 위한 법 제정을 추진하고 있다.…
[2017-12-29]
총격살상 사건에 연루된 경찰관들의 처벌에 전국적으로 가장 미온적이라는 평판을 듣는 워싱턴주 관련법을 개정하려는 주민발의안(I-940)이 28일 주 총무부에 공식 제기됐다.법개정 …
[2017-12-29]
시애틀 다운타운 남쪽 ‘SODO’ 지역이 시애틀에서 재산범죄가 가장 빈번하게 발생하는 곳으로 꼽혔다. 재산범죄는 차량털이, 절도, 횡령, 방화, 기물파괴 등 재산손실을 초래하는 …
[2017-12-29]워싱턴주의 2017년은 한마디로 경제호황을 누린 축복받은 해였다. 아마존을 비롯한 IT기업들의 일자리 창출로 타주에서 시애틀 지역으로 이주하는 전문 기술인력이 꼬리를 이었다. 시…
[2017-12-29]정유년 닭의 해가 꼬리를 감춘다. 2017년엔 한국과 미국, 워싱턴주와 시애틀에 큼직한 사건 사고들이 속출했지만 워싱턴주 한인사회는 비교적 조용하게 지나갔다. 시애틀총영사관이 개…
[2017-12-28]
SNS 트위터가 워싱턴주립대학(WSU) 공화당 학생회 제임스 올섭 회장의 계정을 폐쇄했다. 수 차례의 경고 등에도 불구하고 역겨운 극우 우월주의자 주장을 계속하고 있는데다 인터넷…
[2017-12-28]오리건주가 근래 급속하게 높아지고 있는 주민들의 인종다양성을 반영해 내년부터 6개국 언어로 된 유권자 등록서류를 사용하기로 결정했다. 한국어는 이들 언어에서 제외됐다.오리건주 선…
[2017-12-28]
지난 11월 8일 공식 출범한 제18기 민주평통 자문회의 시애틀협의회(회장 노덕환)가 다가오는 새해에 더욱 왕성한 활동을 벌이기로 다짐했다.협의회는 지난 27일 턱윌라의 라마다 …
[2017-12-28]우딘빌 지역에서 말 7마리가 ‘말 허피스 바이러스(EHV-1)에 감염돼 안락사 당했다.주정부 소속의 브라이언 조셉 수의사는 우딘빌에 소재한 ‘골드 크릭 승마센터’에서 지난 13일…
[2017-12-28]
지난 2014년 오리건주 포틀랜드의 호텔에서 한인 윤태범(27)씨에 의해 교살됐던 매춘부 애슐리 벤슨(25)의 유가족이 성매매 광고 웹사이트와 사건이 발생한 호텔을 상대로 360…
[2017-12-2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