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상담소 무료 시민권교실 개강

2017-12-29 (금) 11:05: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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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월 2~10일, 하루 2시간씩 총 40시간 진행

시애틀 한인생활상담소(소장 김주미)가 인기 프로그램인 무료 시민권 취득 준비교실을 내년 1월2일부터 에드몬즈 소재 사무실에서 연다.

한인이면 누구나 수강할 수 있는 이 준비교실은 1월 10일까지 화요일과 목요일 하루 2시간씩 총 40시간에 걸쳐 진행된다. 김주미 회장은 장소가 한정된 점을 감안해 수강 희망자들이 전화(425-776-2400)로 예약해주도록 당부했다.

이와 함께 상담소는 시애틀시 이민국(OIRA)이 내년 2월 3일 시애틀센터에서 벌일 시민권 신청 무료 워크숍에서 한인들이 쉽고 빠르게 서비스를 받도록 미리 지원행사를 두 차례에 걸쳐 가질 예정이다.


첫 행사는 1월 6일 오전 10시부터 정오까지, 2차 행사는 20일 같은 시간에 각각 상담소 사무실에서 열린다고 김 소장은 밝혔다.

상담소 주소: 22727 Hwy 99 #212, Edmonds, WA 980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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