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이런 케이티의 ‘네 가지 질문’이 있다.고통에서 벗어나 참나를 만나기 위해서 자기의 생각에게 “1.그게 진실인가? 2.나는 그게 진실인지 확실히 알 수 있는가? 3.이 생각을 …
[2020-12-16]코로나-19가 좀처럼 진정되지 않고 계속 기승을 부리자 쿠오모 뉴욕주지사는 궁여지책으로 지난 10.9. 확진자 발생률에 따라 레드, 오렌지, 옐로우 존을 지정하고 각 구역별로 종…
[2020-12-16]코로나19가 발생한 지도 어느덧 1년여가 되어갑니다. 뉴욕을 비롯한 미 동북부지역은 코로나로 인한 피해를 가장 심하게 입은 지역 중 하나로, 관할 지역에 계시는 동포 여러분께서도…
[2020-12-15]세종대왕께서는 백성들에게 바른 소리를 가르치기 위해서 훈민정음을 창제하시고, 조선국의 왕조를 찬양하여 백성들로부터 조선국 왕조의 정통성을 강화하고 또 왕조에 대한 충성심을 고취하…
[2020-12-15]산타클로스(Santa Close)는 크리스마스에 연유된 서구사회의 전설이다. 크리스마스 전야 산타클로스 할아버지가 썰매를 타고 착한 아이의 집을 찾아와 굴뚝으로 들어와 착한 아이…
[2020-12-15]
내면의 소망, 그리고 그 깊은 고뇌에 대하여 표현했다.
[2020-12-14]“하나님은 그 목적을 이루시기 위하여 사람이 필요하시다. 신앙의 본질은 하나님과 인간의 상호 동역관계를 깨달아 아는 것이다. 인간이 절대자이신 하나님과 맺는 동역관계는, 그분이 …
[2020-12-14]트럼프 행정부는 2017년에 다카 중단을 전격 공표했다. 이후 이민자 단체들의 법률 소송에 따라 연방법원이 재실행을 판결했으나 그간 갱신만 허용하고 신규 신청은 여전히 봉쇄된 상…
[2020-12-14]인생 하행지세(下行之歲)미모는 비애의 원천달콤한 찬사 자만에 취해지천명(知天命) 인생시간에 얹혀가는 하행지세슬픈 미로라는 거 몰랐다세상이 업수이 여길가교만에 빠져 허우적 거리다종…
[2020-12-11]2021년이면 20주년이 되는 뉴욕 9.11 테러가 발생했을 때 뉴요커가 당한 충격은 공포 그 자체였다. 2001년 9월11일 아침 출근을 하고보니 프론트 데스크 옆에 켜진 소형…
[2020-12-11]“3주전, A씨는 일터에서 자전거를 타고 집으로 가는 도중 플러싱 도로변에서 의식을 잃고 쓰려졌다. 병원에서 검진결과 왼쪽 어깨 탈골과 왼쪽 팔이 부러졌다. 하지만 1만 달러가 …
[2020-12-11]“나는 비즈니스 세상에서 비즈니스 끝을 보았다. 타인의 눈에 내 인생은 성공의 상징이다. 하지만 일터를 떠나면 내 삶에 즐거움은 많지 않았다. 결국 부는 내 삶의 일부가 되어버린…
[2020-12-09]국경일마냥 붙박이는 아니지만 개개인 나름대로 연중일정들이 있겠다. 나도 ‘연정표’ 인양 ‘고추추수’로 가을을 마감한다. ‘할머니표 손맛‘음식 중 하나인 고춧잎나물을 좋아해서다. …
[2020-12-09]단 한 번도 고장 난 적이 없던 시계가 죽음처럼 멈추어 선 것은 지난 밤 스르르 잠이 오는 의식 사이로 소리의 박자가 끊겼다 활기찬 생명을 흠모하며 따라가던 시계바늘이 동면…
[2020-12-09]자랑스런 대한의 아들 유승준!. 그렇게 한국에 돌아가겠다고 청춘을 다 보내며 기다렸는데 강경화 장관은 왜 이를 악물고 반대하는 지. 어머니로서 부드러운 마음이 없는 이가 장관이라…
[2020-12-08]폭풍우가 몰아치면 비와 바람 소리가 두렵고 집안 깊숙이 숨어 있어도 벼락 소리는 정말로 무섭다. 번쩍이는 번갯불과 함께 내려치는 벼락 소리는 땅 마저도 진동하게 만든다. 지…
[2020-12-08]독창보다 이중창이 듣기 좋다. 화음이 되기 때문이다. 한국 속담은 “종이장도 맞들어야 가볍다”고 말한다. 한 장의 종이를 맞들 것 까지야 있겠느냐 만은 힘을 모으는 것이 슬기롭다…
[2020-12-08]
한 해가 저물어가는 12월이다. 바닷가에 두 사람이 서서 노을을 바라보면서 옛날을 회상하고 있다.
[2020-12-0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