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이노바 암센터와 ‘유방암 검진’

2026-06-04 (목) 07:50:56 정영희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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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한인복지센터, 12일 VA 오피스 주차장에서

이노바 암센터와 ‘유방암 검진’

이노바(Inova) 페어옥스 병원에 유방암 상징의 핑크 리본이 새겨진 책갈피와 핀들이 바구니에 담겨져 있다.

워싱턴 한인복지센터(이사장 김진아)가 이노바 암검진 센터(Inova Saville Cancer Screening and Prevention Center)와 협력해 무료 유방암 검진(Mammogram Screening) 행사를 실시한다.

검진 행사는 12일(금) 오전 9시-오후 3시 복지센터 애난데일 오피스 파킹장 내 이노바 암검진 이동버스에서 시행된다.
자격 요건은 버지니아에 거주하는 40세 이상의 여성으로 지난해 메모그램을 하지 않았고 가슴에 아무 증상이 없는 사람에 한한다.

복지센터의 미숙 헤어 코디네이터(건강 담당)는 “이번 행사는 ‘움직이는 암 센터’로 불리는 이노바의 암 검진 차량이 복지센터 애난데일 오피스 건물 앞으로 찾아와 진행되며, 최신 기기를 통한 암검사가 이뤄진다”고 말했다.

무보험자는 무료이며 보험이 있는 사람은 보험 적용(카이저 및 일부보험 제외) 가능하다. 사전예약을 필수로 요한다.
예약 및 문의 (703) 354-6345 ext.127, mhare@kcscgw.org 미숙 헤어

<정영희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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