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욕기독교예술선교회(회장 김해은) 제10회 정기 찬양 연주회가 오는 16일 오후 6시 프라미스교회(담임목사 허연행)에서 열린다.
뉴욕기독교예술선교회는 2017년 창단 예배를 가진 이래 크리스찬 앙상블, 뉴욕 기독교 오케스트라, 뉴욕 기독교 뮤지컬, 뉴욕기독교 리틀키즈 합창단, 뉴욕 기독교 칠드런스 합창단, 뉴욕 기독교 청소년 합창단, 뉴욕 기독교 여성 합창단, 예랑 국악 선교단, 예모 국악 선교단, 예담 국악 선교단 등이 소속 단체로 활동중이다.
이들 소속 단체는 교회와 지역사회를 위한 공연과 전도사역, 선교사와 선교지를 후원하는 협력 사역을 펼치는 한편, 찬양과 예술로 기독교 음악의 특성과 본질을 되살리는 교육을 통해 교회 음악지도자 양성에도 힘쓰고 있다.
김해은 회장은 “지난 10년간 하나님의 은혜로 이어져 올 수 있었던 선교회 활동을 돌아보며 매주 기도와 정성을 다해 연습하고 준비하고 있다”며 “이번 연주회를 통해 침체되어있는 뉴욕 지역의 교회에 회복과 부흥의 새 바람을 일으키는 놀라운 기회와 계기가 되기를 소망한다”고 많은 관심을 당부했다.
△장소130-30 31st Ave., College Point, NY 11358
△문의 516-487-72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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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지훈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