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미동북부한인회연합회, 이세목 11대회장 취임식

이세목(앞줄 가운데) 회장이 11대 미동북부한인회연합회 회장 취임식 직후 참석자들 함께 파이팅을 외치고 있다. [미동북부한인회연합회 제공]
제11대 미동북부한인회연합회는 21일 뉴저지 포트리 소재 더블트리 힐튼호텔에서 이세목 회장 취임식을 갖고 본격 활동에 들어갔다.
이 회장은 이날 취임사를 통해 “8개주 20개 한인회가 함께하는 연합회로 각 지역한인사회와 조국 대한민국의 발전에 기여하는 단체가 될 수 있도록 더욱 노력하겠다”며 “특히 한인 차세대의 미 주류사회 진출을 지원하는 든든한 초석 역할을 하겠다”고 강조했다.
이 회장은 이날 오기정 이사장과 제11대 집행부에 합류한 손한익 대외 수석, 최태석 대내 수석, 성티나 여성 수석, 박경서 부회장, 앤디 설 부회장, 길미림 부회장, 장준호 부회장, 이주향 수석고문, 최재복, 박윤모 감사 등에게 각각 임명장을 수여했다.
한편 이날 행사에 참석한 서경호 강원도 교육감은 차세대사역을 위한 후원금 800달러를 이세목 회장에게 전달했다. 이주향 전 회장 역시 제11대 발전기금으로 2,000달러를 기부했다.
<
이진수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