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2026 뉴욕한인의 밤’ 입장 1시간 앞당겨

2026-02-24 (화) 07:24:14 이진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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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뉴욕한인회, 등록 시간 오후 5시로

▶ 플러싱·이사이드·포트리·펠리세이즈, 콜택시·15인승 밴 대기 비용 절반 부담

‘2026 뉴욕한인의 밤’ 입장 1시간 앞당겨

야엘 코스메틱사의 이야엘 대표(가운데)가 뉴욕한인회에 7,000 상당의 물품을 후원하고 있다

뉴욕한인회(회장 이명석)가 27일 퀸즈 아스토리아 소재 ‘마퀴 아스토리아’(구 아스토리아월드매너)에서 개최하는 ‘2026 뉴욕한인의 밤’ 행사 입장 시간을 1시간 앞당기기로 했다.

이명석 회장은 “이번 행사에 600명 이상이 참석할 것으로 예상, 혼잡을 피하기 위해 등록 시간을 오후 5시로 앞당기고, 그 이전에 도착해도 등록 및 입장을 시킬 예정”이라며 “플러싱과 베이사이드 등 퀸즈와 뉴저지 포트리와 펠리세이즈 지역에 각각 콜택시와 15인승 밴을 대기시키고 콜택시 비용은 뉴욕한인회가 절반을 지원할 방침”이라고 밝혔다.

행사 전후 왕복으로 콜택시를 이용할 경우, 탑승객은 콜택시 바우처에 이름 및 연락처를 적은 후 요금의 절반 및 팁을 지불하면 된다.

이와 함께 한인회는 퀸즈 플러싱 한양마트 앞에 행사 당일 오후 4시 15인승 밴을, 또한 푸른투어는 당일 오후 4시 뉴저지 펠리세이즈 브로드 애비뉴에 15인승 밴을 대기시킬 예정이다. 밴 이용은 무료이다.

▲오렌지 콜택시(뉴욕) 718-888-0404, (뉴저지)201-888-0404
▲푸른투어 밴: 202-778-4000, 뉴욕한인회 밴:678-598-3333

<이진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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