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A
NY
DC
SF
SEA
CHI
사회
경제
오피니언
새벽빛 편지
센터메디컬그룹
가을
2025-09-19 (금) 07:10:31
크게
작게
▶ 나연수 두란노 문학회, MD
바스락 바스락
바람에 실린 가을의 숨소리
발 끝에 머문다
밤나무 숲사이
툭- 떨어지는 밤톨
군발을 그리며
입가에 번지는 미소
맑은 햇살아래
주황색 감이 그림처럼 익어가고
머지않아 홍시가 되어
달콤함을 주리라
가을의 작은 선물 속에서
나는 느낀다
사랑은 계절처럼
다시 돌아온다는 것을.
카테고리 최신기사
브릿지 vs 임플란트, 무엇이 더 좋은 선택일까
산욕기의 관리
두통과 동반되어 나타나는 어지럼증
새벽을 깨우는 꽃신
JM의 정동영 장관 해임이 옳다
공존과 번영의 한반도
많이 본 기사
합법 이민자도 메디케어 박탈… “평생 낸 세금 날려”
나토 수장 “트럼프 실망감 이해…대다수 유럽국가는 약속 이행”
LA 다운타운 55층 타워 ‘헐값’ 매각
호르무즈 계속 막은 이란… “하루 통과 10여척으로 제한 계획”
‘프렌즈’ 챈들러役 배우 죽음으로 몬 마약 밀매상에 15년형 선고
[건강포커스] 미혼층 암 위험 왜 높나… “결혼이 아니라 관리 문제”
로그인
회원가입
통합회원 전환 안내
통합회원으로 전환하시면, 하나의 ID와 비밀번호로 한국일보 웹사이트, 통합 APP, 커뮤니티 서비스를 이용하실수 있습니다.
전환
아이디/비밀번호 찾기
로그인
비밀번호 재설정
계정에 등록된 이메일 주소로 계정정보를 보내드립니다.
전송
서비스약관
개인정보 취급방침
회원가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