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A
NY
DC
SF
SEA
CHI
사회
경제
오피니언
새벽빛 편지
센터메디컬그룹
목련 한송이
2024-05-22 (수) 07:50:13
구옥남 포토맥 문학회
크게
작게
먼 산 아래
흐트러진 아지랑이 바라보며
목련 한송이
마음 속에 그려본다
우아하고 섬세한
강하고 여린 듯
그윽한 향기 신비로움
고귀한 자태
환한 미소의 사랑스러움
내 마음 속에
품고 있는
나만의 목련
나를 일깨워주네
<
구옥남 포토맥 문학회
>
카테고리 최신기사
인간의 온도- 판자노에서의 점심
단거리 우주여행
김정은의 말을 있는 그대로 들어라
짓밟히는 평화에도 마른 북어처럼 무감(無感)한 세상
테슬라도 피할 수 없던 일터분쟁(EPL), 보험으로 대비해야
ICE단속과 비즈니스 오너의 대응
많이 본 기사
지드래곤, 손흥민과 LA서 만났다.. ‘월클’들의 만남
트럼프의 ‘對유럽 문화전쟁’ 27세 국무부 수석고문이 주도
이란 최고지도자 “이란 해군, 적에 새로운 패배 안길 준비”
“美, 호르무즈 외 해상서 이란연계 선박 며칠내 나포 준비”
교황 “트럼프와 논쟁, 관심사 아니다”
‘와’ 이정후 또 첫 타석부터 벼락같은 ‘173.2㎞ 레이저 안타+득점까지!’ 시프트 완벽하게 꿰뚫었다 ‘4G 연속 안타 행진’
로그인
회원가입
통합회원 전환 안내
통합회원으로 전환하시면, 하나의 ID와 비밀번호로 한국일보 웹사이트, 통합 APP, 커뮤니티 서비스를 이용하실수 있습니다.
전환
아이디/비밀번호 찾기
로그인
비밀번호 재설정
계정에 등록된 이메일 주소로 계정정보를 보내드립니다.
전송
서비스약관
개인정보 취급방침
회원가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