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A
NY
DC
SF
SEA
CHI
사회
경제
오피니언
센터메디컬그룹
바람아
2024-04-15 (월) 08:02:45
박순옥 일맥서숙문우회
크게
작게
바람아 봄 바람아
첫눈처럼
하-얀 조팝나무 꽃잎 날리며
내 이른 새벽 창 두드리는 바람아
나비처럼 내게로와 그리움 애타
기다림으로 지샌 가슴 흔들어 놓고
마지막 날처럼 허무로 채운 마음에
들려오는 긴 밤을 세운 별들의 노래
꽃비를 쏟으며
내 그리움을 불러내는 바람아
불어라 더 거세게
이 사랑의 진실 내 님의 가슴에
가 닿을 수 있도록
<
박순옥 일맥서숙문우회
>
카테고리 최신기사
이해찬 수석부의장님, 편히 쉬십시오
융합의 달콤함
발묘조장(拔苗助長)
‘사람 살려’의 아름다운 마음
단계적 비핵화는 30년간 반복된 환상
수학의 정치와 산수의 정의
많이 본 기사
‘진짜 같은 가짜’… AI 악용 사기 급증
일~토 각 4일씩… 올 2월은 ‘완벽한 달’?
트럼프 예산안 서명… 정부 셧다운 종료
중국, 전기차 매립 손잡이 퇴출 내년부터 시행… 테슬라 난감
미주 한인 출생아수 다시 증가
홍역 확진 확산… LA카운티서 3번째
로그인
회원가입
통합회원 전환 안내
통합회원으로 전환하시면, 하나의 ID와 비밀번호로 한국일보 웹사이트, 통합 APP, 커뮤니티 서비스를 이용하실수 있습니다.
전환
아이디/비밀번호 찾기
로그인
비밀번호 재설정
계정에 등록된 이메일 주소로 계정정보를 보내드립니다.
전송
서비스약관
개인정보 취급방침
회원가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