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애틀을 비롯한 전세계를 강타하고 있는 신종 코로나바이러스(코로나19) 여파에도 불구하고 미국 주택 모기지 이자율이 아주 낮은 상태를 유지하고 있어 이를 활용해 가계 빚을 청산하는 것도 좋은 방법이라는 분석이 나왔다.
퀸텟모기지 토니 장 대표는 “코로나19로 많은 한인 분들도 어려움을 겪고 있지만 다행히 모기지 이자율이 아주 낮아 이를 활용해보시기 바란다”고 당부했다.
지난 5일 기준으로 30년 고정 모기지 이자율이 3.125%, 융자비용이 포함된 실질 연이율(APR) 3.395로 떨어진 상태다. 15년 만기 모기지 고정금리는 평균 2.375%, APR는 2.780%로 내려갔다.
물론 이 같은 이자율은 융자금액 51만400달러까지 주택 모기지에 해당하며 LTV 80%, FICO 크레딧 720점 기준이다.
장 대표는 “현재 모기지 재융자를 통해 이자율을 낮추거나 크레딧 카드, 자동차 융자, 개인의 라인오브 크레딧 등의 모든 부채를 갚을 좋은 기회”라며 “특히 캐쉬아웃을 통해 여유자금을 확보해두는 것도 하나의 방법”이라고 설명했다.
장 대표는 “코로나로 어려운 시기에 한 푼이라도 페이먼트 부담을 줄이기 위해 모기지 재융자를 원하거나 캐쉬아웃을 원하는 분은 언제라도 상담을 환영한다”고 말했다.
문의: (206)719-350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