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모기지 재융자로 빛 청산을…퀸텟모기지 토니 장 대표 조언

2020-05-06 (수) 02:23: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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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최저 이자율로 부담 줄여라”

시애틀을 비롯한 전세계를 강타하고 있는 신종 코로나바이러스(코로나19) 여파에도 불구하고 미국 주택 모기지 이자율이 아주 낮은 상태를 유지하고 있어 이를 활용해 가계 빚을 청산하는 것도 좋은 방법이라는 분석이 나왔다.

퀸텟모기지 토니 장 대표는 “코로나19로 많은 한인 분들도 어려움을 겪고 있지만 다행히 모기지 이자율이 아주 낮아 이를 활용해보시기 바란다”고 당부했다.

지난 5일 기준으로 30년 고정 모기지 이자율이 3.125%, 융자비용이 포함된 실질 연이율(APR) 3.395로 떨어진 상태다. 15년 만기 모기지 고정금리는 평균 2.375%, APR는 2.780%로 내려갔다.


물론 이 같은 이자율은 융자금액 51만400달러까지 주택 모기지에 해당하며 LTV 80%, FICO 크레딧 720점 기준이다.

장 대표는 “현재 모기지 재융자를 통해 이자율을 낮추거나 크레딧 카드, 자동차 융자, 개인의 라인오브 크레딧 등의 모든 부채를 갚을 좋은 기회”라며 “특히 캐쉬아웃을 통해 여유자금을 확보해두는 것도 하나의 방법”이라고 설명했다.

장 대표는 “코로나로 어려운 시기에 한 푼이라도 페이먼트 부담을 줄이기 위해 모기지 재융자를 원하거나 캐쉬아웃을 원하는 분은 언제라도 상담을 환영한다”고 말했다.

문의: (206)719-35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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