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2일부터 트윈 하버스, 목록스, 코페일리스서
새해가 시작되자마자 1월 2일부터 최대 5일까지 워싱턴주 3개 해안에서 맛조개 채취가 한시적으로 허용된다.
주정부 야생어류국(WDFW)은 최근 트윈 하버스, 목록스, 코페일리스 등 3개 해안의 맛조개가 독성검사 결과 안전한 것으로 밝혀져 채취를 허용한다고 밝혔다. 롱비치는 제외됐다.
맛조개 채취는 트윈 하버스에서 2일부터 6일까지 5일간, 목록스에서 4일과 6일, 코팔리스에서는 5일만 허용된다. 채취시간은 해안별로 다르기 때문에 사전에 확인해야한다.
맛조개는 크기와 상관없이 무조건 처음 채취한 15개로 제한하며 채취한 맛조개를 개인별 용기에 담아야 한다. 15세 이상 채취자는 면허를 구입해야 한다.
자세한 정보는 웹사이트(https://wdfw.wa.gov/fishing/shellfish/razorclams/current.html)에서 얻을 수 있다.
WDFW는 1월 중 두번째 맛조개 채취 허용도 가능할 것으로 전망된다며 이를 위한 독성검사도 조만간 실시할 예정이라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