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한국문제 전문가, 총영사관 주최 한반도포럼서
미국의 최고 한반도 전문가로 평가 받는 조셉 윤 전 연방정부 한반도문제 특별 대표가 시애틀을 찾아 한반도 문제를 주제로 강연한다.
시애틀총영사관은 오는 14일 낮 12시 시애틀 다운타운 퍼킨스 코이 로펌에서 윤 전 대표가 기조연설자로 참석하는 가운데 제 5회 ‘한반도 포럼'을 개최한다고 밝혔다.
이 포럼은 시애틀총영사관이 국제문제협회(World Affairs Council) 및 워싱턴대학 한국학센터와 공동으로 개최한다.
윤 전 대표는 도널드 트럼프 행정부 초기 북한을 방문해 억류중이었던 미국인 청년 웜비어를 송환해 오는 등 북한과의 직접적인 접촉 경험을 갖고 있다.
총영사관은 “윤 전 대표가 이번 포럼에서 북핵문제, 남북문제, 한미관계에 대한 깊은 통찰과 비전을 제시해 줄 것을 기대된다”며 관심있는 한인들의 많은 참석을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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