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A
NY
DC
SF
SEA
CHI
사회
경제
오피니언
새벽빛 편지
센터메디컬그룹
어두운 밤하늘엔
2018-09-27 (목) 07:49:57
조금선 샌틸리, VA
크게
작게
짧은 한평생이라는데
가도 가도 끝이 없는듯…
잔뜩 찌뿌린 밤하늘은
슬픈 사연의 눈물 되어
뚝 뚝 소리 내며
내리는 비 소리
많은 추억 속에서
헤매이는
어두운 밤 하늘엔
외로움만이
있는 줄 알았는데….
스쳐가는
많은 기억들 속엔
아름다움으로 와서
마음을 두드리며
미소 짓게도 하네.
<
조금선 샌틸리, VA
>
카테고리 최신기사
물이 만든 시간…바뇨 비뇨니와 사투르니아 온천
부부갈등은 현재의 문제만이 아닙니다
미국 주재원 자녀, 대학 입학시 비자 옵션은?
I’m just messing with you! 농담을 정리할 때
주택·상가별로 보험 클레임이 다른 이유
5월의 나들이
많이 본 기사
‘국힘 경기지사 후보’ 양향자, 秋 겨냥해 “정치 아닌 경제 선거”
66세 유튜버, 제2의 전성기..이미숙, 이장우 소속사와 결별 ‘FA 대어 급부상’
LA 해변 이틀간 출입 막혔다…몸길이 3m 백상아리가 해안 코앞서 먹이 활동
트럼프 “이란서 일찍 철수했다 3년뒤 문제되게 하지 않겠다”
軍자산 투입 난제에 美 제안까지…韓 정부, 호르무즈 통항기여 고심
S&P500 애플 호실적에 연일최고치…나스닥 25,000 첫 돌파
로그인
회원가입
통합회원 전환 안내
통합회원으로 전환하시면, 하나의 ID와 비밀번호로 한국일보 웹사이트, 통합 APP, 커뮤니티 서비스를 이용하실수 있습니다.
전환
아이디/비밀번호 찾기
로그인
비밀번호 재설정
계정에 등록된 이메일 주소로 계정정보를 보내드립니다.
전송
서비스약관
개인정보 취급방침
회원가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