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김영 노래교실, 효도잔치 벌여

2018-07-03 (화) 01:39: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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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시애틀 통합노인회 방문해 한 시간 무료 공연

김영 노래교실, 효도잔치 벌여

김영재(앞줄 가운데) 대표와 노래교실 회원들이 시애틀 통합노인회 어르신들과 공연 후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시애틀 지역 유일의 노래교실 ‘김영 노래교실’이 한인 어르신들을 위한 효도 잔치를 열었다.

노래교실의 김영재 대표와 회원들은 지난달 29일 시애틀 통합노인회를 방문, 그동안 갈고 닦은 노래실력으로 어르신들을 즐겁게 해드렸다.

김 대표와 회원들은 한 시간 가량 어르신들의 귀에 익은 한국가요들을 선사해 큰 박수를 받았다.


김 대표는 노래교실을 개설한지 약 5년이 돼 간다며 “앞으로 재능기부 차원에서 여러 단체나 모임에서 무료로 공연하는 등 봉사활동을 펼쳐 나갈 계획”이라고 밝히고 많은 관심과 사랑을 당부했다.

문의: hkpower@gmai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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