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서북미연합회장에 이상규씨 확정

2018-03-05 (월) 12:5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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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올해부터 2020년 3월까지 2년간

서북미연합회장에 이상규씨 확정
서북미지역 10개 한인회 전현직 회장들의 친목과 한인회간 조정자 역할을 자임한 미주 한인회 총연합회 서북미연합회 11대 회장에 이상규 전 타코마 한인회장이 당선됐다.

서북미연합회 선거관리위원회(위원장 김병직)는 3일 오후5시 시애틀 한인회관에서 후보 등록을 마감한 결과, 2월12일 이미 등록을 마친 이상규 후보 외에 추가 등록자가 없어 이 후보의 당선을 확정지었다고 밝혔다. 이 후보는 정규회원 26명의 추천서와 공탁금 5,000달러 등 필요요건을 모두 갖춰 등록했었다.

지난 4년간 연합회를 이끌어왔던 박서경 회장의 바통을 이어받게 될 이상규 신임 회장은 현재 타코마지역에서 부동산업에 종사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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