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4개 해안서 맛조개 채취 허용

2018-01-29 (월) 01:49: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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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8일부터 1주일간…장소 및 시간 확인 필요

4개 해안서 맛조개 채취 허용
지난 28일부터 1주일간 워싱턴주 4개 해안에서 맛조개 채취가 한시적으로 허용된다.

주 야생어류국(WDFW)은 28일 목록스, 29일 코팔리스에 이어 30일에는 오후 5시 47분브터 트윈하버스와 목록스, 31일에는 오후 6시 33분부터 롱비치, 트윈 하버스 및 코팔리스 해안에서 각각 맛조개 채취를 허용한다고 밝혔다.

당국은 최근 독성검사에서 이들 해안의 맛조개들이 안전한 것으로 판명됐다며 가능한한 썰물이 시작되기 1~2시간 전에 도착해 채취하는 것이 좋다고 권면했다.


오는 2월 1일에는 오후 7시 17분부터 롱비치, 트윈 하버스 및 목록스, 2일에는 오후 8시부터 롱비치, 트윈하버스 및 코팔리스, 3일에는 오후 8시 42분부터 롱비치, 트윈하버스 및 목록스에서 각각 맛조개 채취가 허용된다.

맛조개는 크기와 상관 없이 무조건 처음 채취한 15개로 제한하며 채취한 맛조개를 개인별 용기에 담아야 한다. 15세 이상 채취자는 면허를 구입해야 한다.

자세한 정보는 https://wdfw.wa.gov/fishing/shellfish/razorclams/current.html에서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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