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파웨이 골프코스 재개발 부결

2017-12-16 (토) 12: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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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웨이 주민들이 골프코스를 주택단지로 재개발하는 ‘프로젝트 A법안’을 거부했다.
법안 A에는 스톤 리지 카운티 클럽이 소유하고 있는 25에이커 부지에 180개의 고급 콘도미니엄을 신축해 55세 이상 주민들에게 분양하는 내용이 담겨져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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