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의 집, 발보아팍서 전통문화 소개
2017-12-13 (수) 12:00:00
한국의 집(회장 황정주)이 발보아 팍에서 열린 ‘12월의 밤’ 행사에서 조국의 전통문화와 음식을 알리는 행사를 가졌다. 지난 2~3일 이틀간에 걸쳐 열린 이 행사에는 USA 태권도아카데미, MTA태권도 팀들이 화려한 시범을 선보였고, 오렌지카운티에서 활동하고 있는 예그리나 여성합창단이 가곡과 크리스마스 캐롤을 불렀다. 그리고 함은정 무용단이 삼북난타와 K-POP 난타로 청중들로부터 뜨거운 박수갈채를 받았다. 영산대학교 태권도시범팀이 격파기술을 선보이고 있다. <한국의 집 사진 제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