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대선 재외투표 1,144명 참여

2017-05-03 (수) 10:24: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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샌디에고 한인회관에서 실시된 ‘제19대 대통령 재외 투표’에 참가한 한인 유권자는 총 1,144명인 것으로 집계됐다.

지난달 28일 시작해 30일 오후 5시에 마감된 이번 투표에 참가한 한인 유권자들은 지난 총선에 비해 젊은 층 참여가 두드러지게 나타났다는 것이 특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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