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쓰레기 무단투기 매년 11,000건 적발

2017-04-29 (토) 12: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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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웹사이트 신고 요망

샌디에고 카운티가 쓰레기 무단투기에 대한 주민들의 적극적인 신고를 당부하고 나섰다. 카운티 정부에 따르면 매년 11,000건에 달하는쓰레기 무단 투기 사례가 적발되고있다.

이들 쓰레기들 가운데는 오래된TV나 냉장고는 물론 싱크대까지 버리는 경우도 있다.

이 같은 현상은 대학 내에서도 마찬가지다. 이들 학생들은 매 학기 말에 오래된 가구를 버리는 경우가 종종 있으며 각종 쓰레기도 학교 내에버려지고 있다.

쓰레기 불법투기 제보는 ‘Get ItDone‘웹을 다운로드해 신고할 수 있으며 정부가 운영하고 있는 웹사이트(trash@sandiego.gov)로 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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