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경찰 차량에 BB건’ 용의자 수배... 일주일새 24건 발생

2016-08-06 (토) 06:51: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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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찰 차량에 BB건’ 용의자 수배... 일주일새 24건 발생
샌디에고 경찰이 차량에 BB건을 쏘아 앞 유리창 파손을 일으킨 용의자를 쫓고 있다. 경찰에의하면 엘리드 가든과 샌카를로스 인근에서 지난 한 주 동안 용의자가 차량에 BB건을 쏴 유리창을 파손시키는 사건이 24건이신고·접수됐다. 목격자들에 의하면 용의자는 덥수룩한 갈색머리에 유색인종으로 주로 오전 7시에서 11시에 이 같은 범죄행위를 하고 있다. BB건 용의자가 쏜피해차량 소유자가 파손된 유리창을 가리키며 당시 상황을 설명하고 있다. [10 뉴스사진 캡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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