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인터뷰] 피부관리점 ‘덜마 럭스’ 엠버 한 대표

2016-08-06 (토) 06:48: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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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예뻐지기 전에 몸과의 소통 우선”

[인터뷰] 피부관리점 ‘덜마 럭스’ 엠버 한 대표

덜마 럭스 대표 엠버 한 사장이 여성고객과 피부관리에 대해 설명하고 있다.

“피부관리에 있어 제가 가장중요하게 생각하는 것은 소통입니다. 뜬금없이 피부전문관리사가 왠 소통이냐고 반문하시는 분들이 계시지만 인간관계에서 소통이 중요하듯이 피부관리에서도 소통이 중요합니다”샌디에고 콘보이 스트릿과 오델로 애버뉴 인 앳 아웃 햄버거프랜차이즈 건너편 솔라 살롱 내에 있는 덜마 럭스. 이 업소 대표대표 엠버 한(한국명 한석주)씨가 지난해 6월 샌디에고에 피부전문관리점을 오픈한 후 고객들에게 항상 강조하는 것은 ‘소통’이다.

UCLA에서 인문학을 전공한뒤 유치원 선생과 간호사로 근무한 경력을 지닌 이 업소 대표 한씨는 대학을 졸업 후 사회생활을하면서 느낀 것은 자신의 몸과의소통이 제일 중요하다는 것이다.

“사회생활을 하면서 격무와 스트레스로 인해 체력이 현저히 저하되고 급기야는 노화가 빠르게진행되는 최악의 상태까지 내몰리게 되었습니다. 이후 한의사와자연치류의학 관계자와 함께 일을 하면서 자신의 몸과 소통이얼마나 중요한지 알게 됐습니다” “사람의 몸에는 100명의 의사가 산다”고 말하는 한 사장은 신체와 소통하면서 ‘지속적인 관리’가 그 다음으로 중요하다고 강조하고 있다.


“간호사로 일한 경험 때문에고객들이 겪고 있는 신체질환으로 인한 피부문제를 어느 정도분석할 수 있다”는 한 사장은“ 앞으로 한인 고객들의 피부관리에있어서는 결코 후회하지 않게 해드릴 자신이 있다”고 밝혔다.

영업시간 화~토(오전 10~오후8시)전화 (858)360-3046주소 4240 Kearny Mesa Rd. #105(스튜디오 13), SD, CA 92111(솔라 살롱 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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