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남부지역번호 ‘619’ 포화 10월 의견수렴 공청회

2016-08-06 (토) 06:44: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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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라비스타를 포함한 남부지역의지역번호인‘ 619’가 조만간 포화상태에 이를 것으로 보여 가주 공공유틸리리위윈회(이하 위원회)가 대책마련에 나섰다.

위원회는 중부지역의 지역번호인858번을 남부지역과 공동으로 배분하는 것을 우선적으로 고려하고 있는 가운데 오는 10월 좀 더 다양한의견을 수렴하기 위한 주민공청회를실시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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