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노스카운티 개발안 11월 주민투표 회부

2016-08-06 (토) 06:43: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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샌디에고 노스카운티 개발 프로젝트가 오는 11월 주민투표에 회부된다. 카운티 수퍼바이저는 지난 2일600에이커 부지에 1700채에 달하는주택과 학교, 호텔 및 상업용 건물을짓는 개발계획을 11월 주민투표에 회부하기로 결정했다.

15번 프리웨이 북쪽에 있는 밸리센터와 본셀 스트릿을 중심으로 개발되는 이 프로젝트는 지역 주민들의반발로 인해 개발이 지연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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