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가볍게 즐기는 라켓 스포츠 ‘피클볼’ 대회

2016-08-06 (토) 06:00: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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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헌팅턴비치 머디 팍

이번 주말 ‘서프시티’ 헌팅턴비치에서 제1회 피클볼(Pickleball) 토너먼트가 열린다. 대회 장소는 머디(Murdy) 팍. 토, 일요일 오전 8시에서오후 4시까지 열린다.

피클볼 대회가 어떤 것인지 궁금한사람들이 많은데 참관은 무료이다.

피클볼 게임은 테니스, 배드민턴,핑퐁의 혼합으로 배드민턴 코트규모장소에서 플래스틱 공과 라켓을 사용하는 게임이다.


전에는 주로 노인들의 운동으로여겨졌으나, 테니스 등 라켓 스포츠를 즐기던 사람들 중에서 조금 덜 과격하게 운동하고 싶은 사람들의 관심을 끌면서 인기를 높여가고 있다.

이번 헌팅턴비치의 첫 대회에도100여개 팀, 250여명의 선수들이 참가할 것으로 주최 측은 예상하고 있다.

머디 팍은 7000 Norma Dr.에 있다.

문의 (714)315-09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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