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남가주 리버사이드 한국학교’는 보조교사 봉사상 및 일기쓰기 우수학생 시상식을 가졌다. 수상자들과 교직원들이 자리를 함께했다.
남가주 리버사이드 한국학교(교장 한보화)는 지난 2일 2025?26학년도 보조교사(TA) 봉사상 및 일기쓰기 우수학생 시상식을 개최했다.
보조 교사는 미국학교 9~12학년 학생 중 본교 2년 이상 재학 및 한국어 능력 평가를 거친 학생들에게 자격이 주어지며, 수업 보조와 교실 정리, 학생 안전 지도 등 학교 운영 전반을 지원하고 지역사회 행사에도 참여하고 있다.
올해 100시간 이상 봉사한 보조 교사는 주 하원의원상, 그 외 학생들에게는 학교장 봉사상이 수여됐다. 학교장 봉사상은 김현진, 전성민 학생, 주 하원의원상은 오제이든, 오아이린 학생이 각각 수상했다.
한편, 일기쓰기 우수학생으로는 유치반 윤엘라, 1학년 김수아, 류미영, 2학년 이유나, 3학년 김서진, 4학년 서사랑, 6학년 서조이 학생이 선정됐다.
한보화 교장 (760) 490-833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