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가주하원 67지구 출마,
▶ 아다 브리세뇨 후보

아다 브리세노 후보와 최용덕 부에나팍 시의원 출마자가 포즈를 취했다.
“한인 사회와 강력한 유대 관계를 지속적으로 구축하면서 지역구를 발전시킬 수 있는 최적의 후보라고 믿어요”
가주하원의원의 67지구에 출마한 아다 브리세뇨 후보(민주당, 유나이트 히어 로컬 11 공동 의장)는 이같이 밝히고 한인커뮤니티의 지지를 당부했다.
7살 때 니카라구아에서 이민 온 아다 브리세뇨 후보는 당선되면 ▲모든 주민이 자신의 잠재력을 최대한 발휘할 수 있는 기회를 가질 수 있도록 교육 부문 투자를 우선시하고 ▲주 전체의 주택 가격 위기 문제를 해결하고 모든 유권자의 생활비를 낮추고 ▲직장 내 경제적 정의와 공정성 문제를 해결 등을 하고 싶다고 밝혔다.
아다 브리세노 후보는 또 ▲저렴한 주택 건설과 보존에 투자해야 하며 ▲거대 기업 임대 주들로 부터의 퇴거를 방지하고 ▲신규 개발 시 반드시 저렴한 주택 유닛을 포함하도록 하고 ▲ 노동자들이 직장 근처에서 통근할 수 있도록 대중교통 요충지 인근의 주택 공급을 우선시하는 것 등을 꼽았다.
그녀는 “우리 지역구 한인 사회의 필요를 충족시킬 정책들을 추진하기 위해 지치지 않고 일하겠다”라며 “여기에는 소상공인 지원, 양질의 의료 서비스 접근성 확대, 공공 안전 개선, 경제적 불평등 해소, 그리고 모든 학생이 수준 높은 교육을 받을 수 있도록 보장하는 일이 포함되었다”라고 밝혔다.
한편, 가주하원의원 67지구는 풀러튼, 부에나팍, 라팔마, 애나하임, 세리토스, 아테시아, 하와이언 가 등이 포함되어 있다. www.adabriceno.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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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 사진 문태기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