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미가정상담소(이사장 수잔 최)에서 모임을 갖고 있는‘ 글샘터 문학동우회’ (회장 최용완)는 8월 남가주에서 활동하고 있는 한인 문학가들을 초청해 강좌를 갖는다.
이번 강좌의 초청강사는 ▲10일-강정실 한국 문인협회 미주 지회장수필평론가 ▲17일-연규호 소설가▲24일-홍승주 한국문단의 시인, 수필가, 소설가, 희곡작가, 평론가 ▲31일-조윤호 해외문학 회장 시인 등이다. 특히 홍승주 작가는 회원들이 미팅 전에 제출하는 작품에 대해서 평가를 하는 시간을 갖는다.
이 문학동우회는 글쓰기를 좋아하는 한인들의 모임으로 지난 수년간 많은 시인, 수필가들을 배출해 왔다.
이 강좌는 매주 수요일 오전 10시부터 오후 1시까지이며 회비는 교재와 점심 포함해 10달러이다. 장소는한미가정상담소(12362 Beach Blvd. #1 Stanton)이다.
문의 (714)892-9910, (949)554-472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