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미 해군 밴드 ‘크루저’ 다운타운 디즈니 공연

2016-08-04 (목) 10:39: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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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 해군 밴드의 엘리트 뮤지션 그룹인 ‘크루저’ (Cruiser)가 오는 22일 오후 1시 다운타운 디즈니에서 연주한다. 이 무료 공연은 크루저가 올해 12개 지역에서 하는 연주 중 하나이다. 8명으로 구성된 크루저는 이날 팝에서부터 클래식 락, 재즈, 블루스 등 다양한 장르를 들려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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