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치 경찰에 총격 39세 남성에 111년형
2016-07-21 (목) 10:46:57
2014년 경찰과의 대치 끝에 경찰에 총격을 가했던 라하브라 남성에게 19일 111년형이 내려졌다고 LA카운티 검찰이 발표했다.
LA 지역 연쇄 강도사건의 용의자였던 39세의 제이슨 디보르는 반자 동 소총으로 무장하고, 자신을 체포하러 놀웍의 트러일러를 찾아온 경찰과 대치, 최루탄을 맞고 체포되기 전 세 차례 총격을 가했다.
디보르는 5건의 폭력, 16건의 강도행각으로 이 같은 형을 받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