웃음치료·상황극 등 60여명 참석 세미나
2016-07-19 (화) 11:00:46
소망소사이어티(이사장 유분자)는 지난 17일 오후 1시30분 카슨에 있는 포도원 교회에서 ‘제152차 소망교육 세미나’를 6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개최했다.
이날 소망교육 세미나에서는 주혜미 사역국장이 치매예방을 위한‘웃음치료, 최경철 사무총장이 죽음준비 상황극을 개최했다.
이 상황극은 갑작스럽게 가족의 죽음에 봉착하게 되었을 때 당황하는 모습을 담은 것으로 미리 죽음을 준비하자는 메시지를 전달했다. 또 의료 결정을 하지 못하게 될 경우를 대비해 사전 의료 지시서를 작성하자고 강조했다.
한편 유분자 이사장은 아름다운 마무리를 위해서는 주위 사람들과 용서와 화해가 중요하다고 강조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