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레익 포레스트 3명 시의원 소환 실패

2016-06-04 (토) 01:06: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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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부패 이유 소환 캠페인

▶ 주민 찬성 서명 모자라

레익 포레스트의 시의원 5명 중 3명을 소환하려는 노력이 실패로 끝났다.

앤드루 해밀턴 시장, 스캇 보이츠부시장, 드와이트 로빈슨 시의원에대한 소환 캠페인은 지난해 10월부터 시작되어 최근 소환운동에 찬성하는 주민들의 서명이 카운티에 제출됐다.

그러나 2일 카운티 등록국에서 공인한 서명은 각각 약 1,000개씩 부족한 것으로 집계되었다.


즉 소환에 필요한 서명은 7,882개인데 해밀턴 시장에게는 6,690명, 보이츠 부시장에게는 6,634명, 로빈슨시의원에게는 6,642명이 서명한 것으로 최종 확인되었다.

소환 캠페인을 부추기고 있다고 이들 3명의 시의원들로부터 비난 받았던 짐 가드너 시의원은 ‘실망스럽지만 최소한 6,600명의 주민들이 그들에 대한 정보를 갖게 되었다’고 말했다. 이들 3명은 부패 등의 이유로 소환 캠페인 대상이 되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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