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리화나 업체 산체스 지지
2016-06-02 (목) 11:07:15
마리화나 비즈니스가 캘리포니아주 연방 상원에 출마한 로레타 산체스를 지지했다.
오렌지카운티에서 최초로 의료용 마리화나 비즈니스를 시작한 사우스코스트 세이프 액세스의 데이빗 드 윅 대표는 최근 약 8만명의 지역 고객들에게 보낸 편지에서 산체스 지지를 권유했다.
드 윅은 편지에서 ‘마리화나에 대한 사람들의 인식이 바뀌기 훨씬 이전부터 산체스는 캘리포니아와 전국에서 안전한 마리화나 사용을 허락하는 정책을 옹호해 왔다’고 말했다.
연방 하원의원인 산체스는 카말라 해리스 주 검찰총장 등과 연방 상원 자리를 놓고 경쟁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