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철인삼종 교실 관심 높아

2016-05-27 (금) 10:49: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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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마라톤·자전거·수영 강좌 개최

▶ 60여명 참석

철인삼종 교실 관심 높아

철인삼종경기 강좌 참석자들이 심폐소생술을 연습하고 있다.

재미 한인철인삼종팀(회장 박내창·헤드코치 윤장균)은 지난 8일부터 3주에 걸쳐서 6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제3회 철인교실’을 개최했다.

이번 철인교실은 초보자를 위한 기본기에서부터 기존선수들의 개인기량 향상에 이르기까지 다양한 강좌를 마련한다. 또 각 분야의 전문인들이 이론과 함께 실기를 병행해 각 개인에게 맞춤형 지도를 했다.

이번 강좌는 ▲마라톤 기초교실(임무성 코치), 운동과 발의 건강(크리스 펄 박사) ▲공원 자전거 실기(김세건 코치), 쉽고 유익한 스트레칭(윤장균 코치) ▲수영 실기(문시은 코치), 응급처치 CPR(빈센트 한 박사) 등으로 진행됐다.


한편 한인철인삼종팀은 각종 대회(삼종경기, 아이언맨 대회, 마라톤 대회)의 정보를 교환하고 한국의 철인삼종팀과 상호교류 결연을 할 예정이다. 또한 교육 프로그램과 더불어 운동과 밀접한 관련 의학분야에 대한 강의도 마련할 계획이다.

이에 대한 자세한 문의는 재미 한인철인삼종팀 박내창 회장 (909)210-0459, 윤장균 헤드코치(213)820-0376으로 하면 된다.

Facebook/katt/fas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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