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연휴 베트남 텟 페스티벌 즐겨요”
2016-02-12 (금) 03:10:23
▶ 파운틴밸리·코스타메사 두 곳서 오늘부터 열려
남가주 최대 베트남 커뮤니티 축제인 텟 페스티벌(사진)이 오늘(12일)부터 연휴동안 파운틴밸리 ‘마일스퀘어 리저널 팍’(16801 Euclid St.)과 코스타메사 ‘OC 페어&이벤트센터’(88 Fair Dr.) 두 곳에서 열린다.
특히 한인타운 인근에 위치해 있는 파운틴밸리 ‘마일스퀘어 리저널 팍’에서 남가주 베트남 커뮤니티(VCSC) 주최로 개최되는 베트남 텟 페스티벌은 올해 처음으로 열린다. 코스타메사 ‘OC 페어&이벤트 센터’에서는 지난해에 이어 올해에도 개최된다. 이번 행사기간에는 참관객들을 위해 주최 측은 셔틀버스를 운영한다.
한편 파운틴밸리 텟 페스티벌은 마일스퀘어 리저널 팍에서 2월12일 정오부터 오후 10시, 13일과 14일 오전 10시부터 오후 10시에 열린다. 입장료는 무료이다. octetfest.org. 코스타메사 ‘OC 페어&이벤트센터’에서 열리는 축제는 2월12일 오후 4~11시, 13일 오전 11~오후 11시, 14일 오전 11~오후 10시 개최된다. 입장료는 예매 때 5달러, 현장에서는 6달러이다.
문의 tetfestival.or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