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명 여배우 로젠 바 마리화나 판매점 투자
2016-02-12 (금) 03:08:46
1988년부터 97년까지 히트했던 TV 시트콤 ‘로젠’으로 유명한 여배우 로젠 바가 샌타애나의 마리화나 판매점에 투자한다.
산타애나시는 지난해 복권추첨을 통해 20개 마리화나 판매점 영업을 허가했으며 바가 투자하는 곳은 그 중 하나이다. 가게 이름은 그녀의 이름을 딴 ‘로젠스 조인트’이며 상품들도 같은 이름을 사용할 계획이다.
바는 이 상점에 종종 모습을 드러낼 예정인데 63세인 그녀는 지난해 ‘녹내장 및 황반변성 치료를 위해 의학용 마리화나를 사용하고 있다’고 밝힌 바 있다.
로젠스 조인트는 올 4월 이후 오픈할 것으로 보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