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미 자립교회 돕기 간증 찬양집회

2016-02-11 (목) 04:34: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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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4일 히스페리아 한인연합감리교회

미 자립교회 돕기 간증 찬양집회

OC 장로협의회 김종대 회장(왼쪽 끝)과 가수 박재란씨(왼쪽에서 세 번째) 그리고 관계자들이 간증 찬양집회를 마치고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OC 장로협의회(회장 김종대)는 오는 14일(일) 오전 11시30분 히스페리아 한인연합감리교회(담임목사 이태범)에서 ‘산 너머 남촌에는’을 부른 유명가수 박재란씨를 초청해 미 자립교회를 돕기 위한 간증 찬양집회를 갖는다.

김종대 회장은 “이번 간증 찬양집회는 미 자립교회를 돕는 행사인 만큼 많은 한인들이 참석해 주었으면 한다”고 말했다.

이번 간증 찬양집회는 지난 7일 애나하임 조은교회에 이어 2차 집회로 히스페리아 한인연합감리교회(18623 Main St. Hesperia)에서 열린다.

문의 (714)234-16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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